이런저런..
1.무도가 오늘은 재미없긴 했지만..비빔밥광고같은 공익프로젝트를 하는 것도 무도의 기본 미션 중 하나란 거이젠 팬들은 다 알지 않겠습니까?무도 제작진들도 팬들이 미션 한두개 갖고 채널 쉽게 안 돌릴거란 자신이 있으니까 할 수 있을거란 생각도 들구요..전 정말 재밌었던게 유느님이 태조왕건이나 세종이랑 비슷하다는 해석이었어요..무도팬이라면 정말 제대로 학습이 되셨을거란 생각이...ㅋ
2.오늘 우결에선 탬과 나은이의 모교데이트도 좋았지만(얘넨 너무 순수해서 예상이 안되서 잼있는 거 같아요)가장 좋았던건 조정치라는 사람이 얼마나 최정인이란 여잘 사랑하는지를 본거에요..이젠 뭔가 여성에게 먹히는 선물을 하려한다면 뭔가 비싼/잘 만들어진..뭐라야 좋아할거라 자동적으로 생각하곤 했는데...오늘 그의 행동은 참 큰 감명을 주더라구여..진정성있는 연애를 꼭 죽기전에 해보고싶어지게 만들옸습니다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