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 요약: 비디오게임의 역사 1958년~2013년, 그리고 2020년의 게임?





네오지오, 새턴등이 없는건 아쉽네요.








이건 본인의 시선 방향과 걸음이 실제 플레이가 되는 그런컨셉의 기기입니다.


한 2020년쯤에는 제대로 상용화 되지 않을까 싶어서 2020년으로 임의로 잡았습니다.


다만 맵이 넓은 rpg 같은거 하면 이동할 때마다 다리 아프겠네요.ㅎㅎㅎ


뭐 운동 된다고 자위하면 되려나요?



-스카이림 플레이




-팀포트리스2





눈에 쒸우는게 아마 오큘러스 리프트구요.


개발자 킷은 여기서 이미 판매하고 있습니다.


https://www.oculusvr.com/ko/pre-order-ko/



다리쪽은 옴니?인가 뭐시기일거에요.

    • 이거 다시보니 게임기-게임만 바뀐게 아니라, 티비도 시대따라바뀌는군요.

      노키아?(혼다?)-소니-노키아-삼성-삼성 순으로 물론 뚱땡이티비에서 얇은 티비로다가.
    • 오큘러스 쓰면 환타지나 SF계열에선 순가니동 또는 포탈이 필수가 되겠어요.
      게이머의 편의가 아니라 생존을 위해서.
    • 저런 컨셉은 겜돌이들한테는 꿈의 컨셉이기는 한데 막상 하려면 귀찬을 거 같아요.
    • 그나저나 이렇게 보니 개인적으로 뇌리에 가장 강하게 남아 있는 게임은 8비트-16비트 시절인데 이렇게 놓고 보니 극초반기의 아주 적은 기간의 게임포멧이었군요.
    • 3D 멀미 거의 안하는데도 오큘리스 리프트는 멀미가 나더군요.. 그런데 해보면 재밌긴 해요~~(완전 실감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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