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웁니다. 

고마워요...

    • 이리와요. 꼬옥 안아줄게요.
    • 저도 완전히 부모님이 편하고 기댈수잇고 그러지 않아서 예전부터 집에 항상 가고싶어하는 사람들이 부러웠어요



      장담할순 없지만 미래에 조금 편해지실수도 있을거에요
    • 에아렌딜님.. 제가 대신 말하고 싶어요. 우리 에아렌딜 참 예쁘고 사랑스럽다.
    • 요즘 마음이 그러니 힘내요.
    • 저도 한 장.
    • 어딘가에서 적당한 사람들만 쏙쏙 골라서 가상가족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하고, 저도 오늘 생각했어요.
      하지만 생각해보니 그들도 인간이겠기에, 나에게 꼭 맞는 가상 가족은 진심만으로는 유지되지 않을테고
      내내 위선적으로 곁에 있어주지도 않을테고, 그런 식으로 곁에 있어주어도 늘 공허할거 같아서 안되겠어요.
      '가상가족 전화' 같은게 있어서 이런 날 다정한 가족인척 일상적인 대화를, 1분정도 해주는 유료서비스가 있다면 좋겠네요.
      하고픈 말이 많지만 차마 다 할수 없어 같이 힘내자고 살갑게 말하지 못하겠어요. 그래도 우리 각자 힘내요.
    • 마 다 때려 치우고 걍 제주 오세요. 수영도 좀 하고 돼지고기도 좀 먹고 같이 즐겁게 놀아봅시다^^ 한 3-4일은 제가 그냥 책임질께요 ㅎㅎ
    • 아직 종교가 없지만, 당신을 위해 잠깐 기도할께요.
      기운내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힘내세요. :D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