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글거림 노랫말의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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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발표된 최성빈의 사랑하는 어머님께

 

 

 

연인과의 사이를 반대하는 어머니때문에

 

고민하던 남자친구가

 

여자 친구와 도망간 다음 

 

어머니한테 죄송하다고 보낸 편지가 

 

노랫말입니다

 

 

 

드라마로 만들어져도

 

통속 신파 유치찬란이란 소리가 절로 나오는 내용인데

 

노랫말로 그대로 옮겨 놓은 걸 들을려고 하니까 

 

참 민망하더군요

 

 

 

 

그런데 무슨 조화인지 이 노래가 90년대 중후반 남자 아이들의 노래방 애창곡이 되었습니다

 

진지한 표정으로 사랑하는 어머님께를 열창하는 아이들 표정을 바라보며

 

속으로 말할수 없이 난감해 했었죠

 

 

 

예전에도 게시판에서 한번 얘기한 적이 있었는데

 

영상을 못올려서 아쉬웠습니다

 

그때는 영상이 없었는데 요즘은 영상이 돌아다니더군요.

 

그래서 중복이지만 다시 한번 올려봅니다

 

 

 

 

    • 그래도 착한 아들이네요.
      저가수 15일 결혼한다고 나왔군요.
      나 같으면 엄마 빨리 돈 보내줘 그럴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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