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정말 아무거나 막 안 사고 나한테 맞는 걸-내가 원하는 걸 알아서 살 수 있어서 쇼핑에 자신이 생겼는데..주위에 어떤 이는 "게이"아니냐고 심각하게 묻거나, "오 좋네.."하면서 칭찬해주고는 좀 이상하게 보는 거 같아요..이런 모든 취급을 견디면 꿋꿋이 자기만의 룩이 생길까요?
그런거에 민감해지시면 오히려 더 이상한 취급받으실것 같은데요. 그냥 당당해지세요. 굳이 그런 취급이 거슬리시다면.. 혹시 이런 옷 잘샀냐 이쁘냐 괜찮냐 주변사람들에게 물어보시나요? 그렇다면 그러진 마시고 그냥 멋지게 입고나가시고 누가 칭찬하면 '그러냐?ㅋ'정도면 괜찮을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