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 티저 예고편이 나왔네요.

[직장의 신]이 꽤 괜찮은 반응임에도 연장을 안한다더니

후속작 [상어] 티저가 나왔네요. 공들인 흔적이 보입니다.

 

손예진씨 무척 예쁜데 작가가 여성 캐릭터를 잘 그릴지 좀 걱정되요.

[백야행], [스포라이트]...손예진씨 그동안 너무 작품 복이 없었어요.

[오싹한 연애]랑 [타워]는 흥행은 잘 됐지만 그렇게 어울리는 캐릭터는 아니었던 것 같구요.

[마왕] 신민아 캐릭터 처럼 혼자 동화나라 찍는 캐릭터로 만들지 말고 부디 매력적인 캐릭터로 나왔으면 좋겠다는 작은 희망입니다.

 

 

 

 

 

    • 엄포스 어디 갔나여... 엄포스...
      하지만 난 상어도 보고 칼과꽃도 보겠지
    • 저 화면에 저 목소리로 "상어는 샥스핀이 맛있지"라던가 "샥스핀때문에 죽어가는 상어를 보호해야해" 이런 말을 하면 무지 웃길거 같은데요
    • <직장의 신>은 연장 안 하는 게 맞죠. 지금도 뒷심부족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데.
    • 티비에서 우연히 티져를 봤는데 눈길을 사로잡더라고요.
      김남길 멋지네요. 상어라는 타이틀하고 잘 어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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