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한 편 골라주세요..헤헷

새 구두를 사야 해. 보신 분 있으세요?

요새 이것저것... 멘붕의 연속이라 힐링을 조금 하고 싶은데 시간 맞춰 극장에 가려니
흠...;;;

오블리비언, 러스트앤본, 새 구두를 사야 해, 아이언맨3(요건 보기 싫어서..ㅎㅎ) 중에 하나를 골라야 할 듯 한데요..

 

새 구두를 사야 해.. 가 조금 땡기긴 한데..

고양이를 빌려 드립니다.만큼만 되도 아무 생각 없이 볼 거 같은데요.ㅠ

 

도와주세요~~^^

 

어떤 걸 보시겠어요???

    • 저는 좀... 별로였어요ㅠㅠ 역시 내 감성은 <새 구두를 사야해> 보다는 <전설의 주먹>쪽이구나ㅠ라는걸 재확인하고 왔었네요ㅎㅎ 저라면... <러스트앤본>을 고르겠어요. <예언자>가 좋았었거든요 그보다 좀 처진다고해도 볼만하지 않을까해요.
      • 네에~예언자..예언자라면..아~~ 같은 감독님이였셨구나~ 감사합니다. (--)(__)(--)
    • 저라면 오블리비언. 간만에 두 번 보고 싶은 영화였습니다. 부담없이 일반극장에서 한 번, 풍경감상용으로 아이맥스에서 한 번, 그렇게. 힐링형 영화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호젓한 경치보다보면 힐링스러운 감흥도 좀 생기고.
      • 캬악~! 재식님이시닷. 네네~^^ 빌딩 숲 사이의 폭포..왠지 보고 싶은걸요~헤헷 감사합니다. (--)(__)(--)
    • 오블리비언 추천이요. 그런데 아직도 걸려있나요?
      • 네~~ㅎ 상영 횟수는 줄었지만, 아직 개봉 중 이던걸요~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