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성적인 모습에 끌리는 성적지향

아래 여성적인 모습에 끌리는 성적지향 글을 보고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요.

 

저는 중성적인 모습에 끌립니다.

중성적이고 덤덤한 성격을 가진 사람.

 

남자도. 중성적(요란하고 여성적이면 안돼요.)이고 차분하고 낮은 목소리의 사람이 좋고

여자도 중성적이고(거칠고 남성적인건 싫어요)이고 차분하고 낮은 목소리의 사람이 좋습니다.

 

아. 이거 바이인건가요.

 

하지만 만나는 여자는 역시 작고 귀엽고 앙증스런 사람을 만나죠.

그리고 외부인 주선 소개팅은 마초들만 나옵니다.

 

아. 이거 이상형과 현실은 다른걸까요.

 

어쩐지 서글픈데요.

 

대체 전 무슨 말이 하고 싶은 걸까요?

 

살짝 게시판에 발가락을 걸치고 싶었어요.

 

좋은 밤 되세요!  'ㄴ'

    • 전 그 논란(?)을 보면서 '남녀 모두에게 스킨쉽에 대한 열망 같은 걸 느끼지 않는 나는 그럼 무성애자더냐' 하는 자괴감에 빠졌습니다. '선풍기가 계속 돌아가면 꿈'이라는 글을 봤는데 아침부터 멈추질 않네요. 시원한 밤 보내시길!
    • 아. 제 토템도 아닌 선풍기가 왜 계속 돌아갈까요. 킥이 필요하군요. 에어컨이라는..
    • 중성적인 동성을 보면 마구 무너집니다. 요즘도 그러려나.. 잘 모르겠지만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