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와 KIA가 화끈한 트레이드를 했습니다.
SK행
김상현(외야수)
진해수(투수)
KIA행
송은범(투수)
신승현(투수)
미우나 고우나 인천의 아들 송은범이 떠나니 SK팬들도 섭섭할테고
김상현은 또 한번 고향팀을 떠나는군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