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아동 4년새 10배 증가
요즘에 괴담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납치에 관한 괴담이 굉장히 많이 늘었죠.
SNS에 심심치 않게,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는 말이라고 하여
어떤 할머니가 짐 좀 들어달라고 해서 도와드렸더니 자기가 뭐 줄 건 없고 이거나 마시라면서
박카스를 내미는데, 뚜껑이 따여져 있고, 가만히 보니 저기 봉고차에서 남자 몇명이 자기를 보고 있다더라...
는 식의 이야기들이 많이 보입니다.
임창정이 나온 공모자들을 보면서 인신매매라는 것이
정말 남의 일이 아닐 수있다는 생각에 몸에 소름도 돋고 그랬는데,
오늘 기사를 보니 14세 미만 아동의 실종 이후 다시 못찾는 경우가 4년간 10배가 늘었다고 하네요.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30505210307110
갑자기 10배가 늘었다는데, 무슨 이유가 있는 것일까요? 댓글을 보니 끔찍한 얘기들이 많이 나오는데,
우리나라가 사회구조가 급격하게 변한 것도 아닌데,
10배라는 수치가 왜 나온 것인지 조사를 해볼 필요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