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의 이영진

옆의 분은 '환상속의 그대'의 강진아 감독이라는군요. 드레스는 그러니까 마치...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같은 기분이 드네요.


이건 파트너 행사로 같이 전주에서 열린 모엣 라이징 스타 어워드에서의 모습인데 역시 강진아 감독과 함께입니다.

폐막식에서의 모습인데 같이 '환상속의 그대'를 찍었던 배우 한예리와 함께입니다. 두분이 폐막식 사회를 보았다는군요. 드레스는 개막식때와 마찬가지로 좀 난해한 컨셉이고 날씨도 그때처럼 좋지 않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