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율과 순정율 떡밥
요 밑에 바흐가 평균율을 "조율했다"라는 이상한 말이 있어서 링크 타고 가봤는데, 실제로 그렇게 쓰여 있네요. -_-;
뭔가 수식이 난무하지만 신뢰할 수 없는 글이라 판단해서 정말로 믿을 만한 링크를 추천합니다.
저도 잘 모르는 얘기이고, 읽다 보면 머리가 아파옵니다만;; 참고하세요. ^^
아참, 회원 가입하셔야 읽을 수 있을 겁니다.
〈Das Wohltemperierte Clavier〉의 번역을 뭐라고 할까? (유지원) http://cafe.naver.com/gosnc/19510
[끄적] '평균율'의 의미? (전상헌) http://cafe.naver.com/gosnc/19511
[감사] '평균율'의 의미? (유지원) http://cafe.naver.com/gosnc/19512
[보충] equal temperament는... (전상헌) http://cafe.naver.com/gosnc/19513
음계 원리 속의 수학 - 피타, 순정율, 평균율의 조직 원리 (서윤) http://cafe.naver.com/gosnc/16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