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살아있는 부처네요. 돈도돈이지만 가족과의 관계가 악화된거에 아마 마음이 더 아플겁니다. 그동안 장윤정 재산이 얼마네 어쩌네 포탈사이트마다 재밋거리로 많이 얘기되어왔었는데 다들 아깝다고 난리군요. 장윤정씨 이제부턴 본인이 돈관리하세요!(내돈도 아닌데 왜이리 아깝냐ㅠㅠㅠㅠㅠ)
유출...이라고 하지만 요즘 힐링캠프 시청률 하락이 떠올라서 말 그대로 '유출'이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_-; 암튼 참 깝깝하고 우울한 일이로군요. 장윤정이면 그간 정말 어마어마하게 벌었을 텐데 -10억이라니 사업을 말아먹어도 이렇게 거대하게 말아먹을 수가 있나요;;
건물을 통으로 산게 아니라 상가2개(혹은 3개) 가지고 있는걸로 아는데요 솔직히 투자라고 하기엔 규모도 작고요 그당시에야 송도쪽 상권형성이 안되서 그렇고 지금은 상가에 입주한 사람도 있고 손해 아닌걸로 알아요 그리고 흠잡을게없어서 아마도 계속 그쪽뉴스는 기자들이 걸고 넘어갈겁니다. 전소속사 스타일 아시지않나요. 김연아 얘긴 여기까지요.
동생이 이거 저거 꽤나 여러가지 일을 건드린 거 같던데 그렇게 거금을 말아먹을 동안 다른 식구들이 전혀 몰랐다는 게 이해가 안 되네요. 동생 사업하는 동안 그 거액은 다 어디서 나온 걸로 생각했길래? 어떤 연예인 가족들은 자기 자식이 집안 전체를 먹여 살리는 걸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하는 거 같아요. 특히 버는 게 여자고 쓰는 게 남자 형제일 경우엔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