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은 사람을 지배한다



토리하다 베스트 - 상상은 사람을 지배한다


혼자 사는 여인, 옆집에 한 여인의 신음소리가 들려서 잠을 못자는데...

    • 저는 옆집 소음하면 '복수는 나의 것'이 생각납니다.
      신하균 누나의 아픔의 신음소리를 오해한 옆집 남자들이 단체로 수음을 하죠.
      근데 저는 정말 동의하기 힘들었어요. 남자들끼리 친구들이 보는 앞에서 동시에 수음을 하기도 하나? 제가 남자면서도 그런일은 상상이 안되었거든요.

      암튼 무서웠습니당. 접때 다른 것도 올려주셨지요?
      저는 여자가 오해한거라 생각했는데 아니군용. @_@
      • 저도 무용담(?)은 많이 들어봤는데 같이 하는 경우를 주위에서 직접 본 적은 없네요. 있기는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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