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의 날 전야, 꼬맹이들이 야물딱지게 연기 잘 하는 뮤직비디오 한 편.



미국의 스카펑크 밴드 Less than jake의 The rest of my life입니다. 아~주 귀엽습니다.


아직 핫뮤직이라는 락잡지가 자알 발간되고 있었을 무렵, 난생 처음으로 엽서 응모 사은품이라는 걸 받아본 게

이들의 In with the out crowd 앨범이었어요. 전체적으로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들 중에서도 유난히 시원시원한 전주가 귀에 확 꽂혀서 기억하고 있었는데,

나중에 보니 역시나 싱글 커트가 되었던 모양입니다.


꼬맹이들에게 어른 연기를 시키는 아이디어야 없잖아 있었지만 이 뮤비의 아이들은 제대로 된 정극 연기를 보여주네요ㅎ

정말 진지하게, 열심히 연기합니다. 진지해서 더욱 귀여워요.


내일 쉬시는 분들은 여유있게 좋은 노래, 좋은 뮤비 한편 감상하시고...아닌 분들에겐 심심한 위로를^^;


    • 회사에서 일하고 돈 버는 분들 지금 주말 보다 두배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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