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취준생분들계시나요

괴롭네요

 

 

하루하루 이력서 쓰는거요...ㅜ,ㅜ

 

 

제가 지금 뭘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오늘은 자소서 쓰다가 '쓰러질것 같다 어지러워,...' 라는 생각이 들며

머리가 댕댕댕......

 

 

 

취준생분들은 친구 만나세요?

 

 

저도 만나기는 하는데요

거의 만나지 않게 되요

 

 

만나며 저절로 취업고민얘기하게 되니까요

그러다보면 스스로 더 초라하게 느껴져요

 

 

 

너무 외롭고 힘드네요

지금 아르바이트 구직란 보고있어요

 

일하면서 구직하는게

더 나을듯해서요

 

 

독립하기 참 힘들어요

 

 

 

    • 바로 아래글에 취준생 계시네요 화이팅 : ]
    • 바로 아래에 글쓴 취준생 1인입니다 T.T

      -매번 자소서 쓸 때마다 난 대체 뭐하고 살았나-하고 급 우울해져요 T.T...
      -친구를 만나긴 만나는데, 같이 취준하고 있는 형누나친구들만 만나게 되는 것 같아요. 이미 직장인인 사람들 만나면,
      왠지 부럽고, 나는 한심하게 보이는게 웃으면서도 속으로는 울고있더라는 T.T...
    • 압. 저 지금 입사지원서 쓰고 있어요. 가을학기 졸업이라. 에효.ㅠ 짜증나효 증말.ㅠ
    • 저도요. 눈 앞이 깜깜합니다. ㅠㅠ 아직 졸업하지 않은 분들이 무척 부럽네요. (난 그동안 뭐했나 몰라... 아무것도 안한건 아닌데 ㅠ)
    • 스터디원들 만납니다... 상반기 공채 첫 면접 탈락 소식을 오늘 접하고 멘붕중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