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라면에 이은, 이번엔 식품회사 회장이 호텔지배인 때리기.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3043008531649111&sec=sisa6


뭐 경주빵 만드는 회사 회장이 차 빼달라는 호텔 지배인 때렸다는 기사네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보세요.







얼마전 읽은 '웨이터 법칙'이라는 글이 생각나네요.


http://estima.wordpress.com/2013/04/21/waiterrule/


그러고보니 전에 어떤 여자분이 음식점 가서 종업원들한테 함부로 대하는 남자 싫어한다 이런 이야기도 생각나네요.



    • 때리기가 대세네요.
      자랑스럽게 sns에 인증샷도 올려 주시지.
    • '공식블로그를 삭제한 상태'. =.=;;;;

      당신에게 잘 하지만 웨이터에게 잘못 한다면 좋은 사람이 아니다. 이거 정말 공감해요.
    • 그런데 '회장'이라는 호칭은 어떤 기준으로 붙는 걸까요?
      잡코리아 찾아보니 이 회사 직원수가 21명이던데.
      • 1.4-50대 아들한테 회사를 물려준 창업주의 백수 대신 선택하는 호칭?

        또는

        2.종업원 2명 데리고 하는 음식점이라도 내 꼴리면 회장, 종업원은 실장 등 마음대로 호칭 붙이기?

        뭐 그런거겠죠.ㅎㅎㅎ
        • 설득력 있네요 ㅎㅎ
          이 사건 기사 전부다 '사장'이라고 안하고 '회장'이라고 하는 걸 보면 뭔가 보도 기준이 있나 싶어서요.
      • 경주빵 ** 지점 사장 보다 높으니까.. 경주빵 본사 회장?
    • 무슨 권리로 사람을 때리는지 모르겠네요. 참 나
    • 아으... 졸부새끼...
    • 프랑스로 출장가는 직원(과부장급)에게 특정한 브랜드의 생수를 박스로 사오라는 유경이도 있어요. 성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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