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분들은 패션에 관심 많은 남자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냥 옷을 잘 입는 수준이 아니라,
패션지를 보면서 브랜드나 시즌 유행 아이템, 스타일을 꿰고 있고
그런 스타일을 위해 몸매 관리를 하고 가꾸는 사람이에요.
굳이 레벨을 따지자면
일반인<<<제가 말한 스타일의 남자<<<하상백
일반인보다는 패션에 대한 관심이 훨씬 많고, 하상백보다는 적지만... 점점 하상백화 되어가는 남자.
그 미국에서는 너무 잘 꾸미고 다녀도 게이라는 의심 받는다 어쩌구 들어본거 같은데...
한국에서는 어떤 반응을 일으키는지... 특히 여성분들의 관점이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