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의 신 정말 재밌네요...

초반 부장님 이사를

너도 나도 (자의라고 쓰고 강제로라고 읽는다) 돕는 스토리에서 토 나올 것 같았지만

 

소금 얘기가 나오면서

조산사 미스김과 '이 수술은 제가 집도하겠습니다'의 오마쥬도 나오고

 

세 명이 낙오되면서

한 밤을 지새게 되고

 

제가 좋아하는 무과장과 미스김의 러빗한 장면까지

 

직장의 신 정말 재밌네요..

 

ps.

이사 플롯은 저거보다 덜하면 덜했지 과장이 아니었기에 더 역겨운...

    • 무팀장 너무귀여워서 갖고싶어요 ㅠㅠ

      미스김이 산모 배를 쓰다듬으며 진찰할때 그 손이 너무 섹시해서 또 반하고 아아 ㅜㅜㅜㅜㅜㅜㅡㅡ
      • 그죠.. 진짜 무팀장 ㅜㅜㅜㅜㅜ

        저는 "조산사 미스김입니다" 외칠 때 꺄르르 굴렀다는.
      • 무팀장 너무 귀여워서 갖고싶어요 2222
    • 진짜 재미있지요 ㅠㅠ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