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폰으로 피자, 치킨 시킬때 왜 미리 말해달라고 적어놓은거죠?
정말로 돈주고 시키는것과 쿠폰용 피자, 치킨은 따로 존재하나요?
(불만제로에서 예전에 한번 나온적도 있었죠. 쿠폰용 음식은 확실히 양이 적었어요.)
아니면 매출 표시할때 문제인지...
몇년전에는 쿠폰으로 시킬때 그냥 주문하고 쿠폰 냈더니 배달온 알바생이 "저... 이러시면 제 월급에서 까여요" 라고 말해서 돈으로 줬다는 말도 들었거든요.
10번 이상 시켜먹은 고객이면 쿠폰 음식을 더 푸짐하게 줘서 계속 그 단골손님을 유지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업주 입장은 또 다른가...
쩝.
이건 절대로 제가 방금 모치킨집에서 쿠폰으로 주문을 하려고 했다가 빈정 상해서 남기는 글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