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w9] 어젯밤 카페에서 졸면서 들었던 음악을 찾습니다.

심야영화를 보려고 카페에서 시간을 죽이다 잠결에 들었던 음악이에요.


여성, 남성이 같이 노래를 부르는데 여성보컬이 주인공인 느낌이었구요.


반주는 온리 어쿠스틱 기타인것 같았고, 아주 잔잔한 느낌.


결정적으로 간주 부분이었나 '와 와와와 와...' 이런식으로 노래를 하더라구요.


으악 설명이 되게 조악한데 혹시 아시는 분이 계시려나요;


+


맞다! 가사는 영어였구요. 그걸 깜빡했네요.


그리고 문제의 그 '와 와와와 와...'가 다른 가사의 일부가 아니라 '와' 라는 음절로 음을 하나하나 잡고 있었어요.


마치 옛날 신정환 탁재훈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주 하던 '난 나나난 난난나나낫 솨~' 이런 식으로요. 물론 느낌은 전혀 다르지만;


역시 쉽지가 않네요ㅠ 철판깔고 알바하던 아가씨한테 물어볼걸 그랬나봐요...

    • 혹시 봄이와....? 생각난 김에 들어야겠어요 ;-$
      • 딱 요맘때 들어줘야할 노래네요. 원선언니는 진리죠.
    • 이것만으로 맞추는 분이 계실런지...
      한국음악이었는지, 영미권인지 정도도 덧붙이셔야! ㅎ
      • 그러게요. 깜빡했어요ㅎ
    • 혹시 이 노래 아닐까요?

      http://www.youtube.com/watch?v=VXDt6KLiJgY
      • 감사합니다! 그런데 포톱노츠는 아니었어요. 여성보컬이 좀덜 중후한 느낌이랄까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