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는 델리카트슨 평을 찾다가 여러가지를 보았습니다

델리카트슨 사람들, 우리집은 ebs 에서만 완벽한 블루레이 영화를 볼수 있습니다.


잘 쓴 영화보기 입니다.

이분은 영화 쪽이 전문인거 같이 보이네요 여러가지 글을 잘 쓰니까 그렇겠죠.

글에 듀나님도 나옵니다 너네 아빠 어딨니도 나오고

델리카트슨도 나오고


http://gerecter.egloos.com/3200556
    • 가영님의 팬, 곽재식님이잖아요.
      • 아 착각했어요 gujoron 김동렬씨로 착각했어요.
        곽공 미안하게 됐습니다.
    • 민주화 열풍을 타고 혐오스러운 영화가 수입되었다는 당시 평이 기억납니다
    • '신기하다 영화를 저렇게도 만드네' 가 그당시 제 느낌.
      두더지 동굴에 갖힌 엄지공주도 생각나고 분장안해도 두더지 처럼 보이는 사람도 나오고 암튼 동화같은 영상이 눈을 떼지 못하게 했어요.
      윗층에서 사랑을 나누느라 삐걱거리는 침대가 내는 층간소음에는 도마질로 대응했던가 기억이 가물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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