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아무일도 없군요. 누가 제 마음을 알까요?

http://djuna.cine21.com/xe/?mid=board&page=2&document_srl=5877127

 

오늘 아침 7시까지 회사 정문 집합입니다.

 

 

이제 잘려구요.

    • 이런 걸 하려면 주중에 하든가 주말까지 회사일로 보내는 걸 당연하게 보는 이런 문화는 도대체 언제나 고쳐질까요.
    • 내일 비가 오기는 온다는데...
    • 김전일 / 어중간하게 내리면 아마 비맞고 갈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드는데 전 진짜 잡니다.
    • 주말에 저게 먼 짓일까요.. ㅉㅉ
    • 지난 3.1절에 회사가서 교육받고 온 지인 생각나네요. 점심이 간짜장이었다고 분노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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