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대전에 이은 6월대전

4월에 평일 드라마를 모두 교체하면서

새로운 전쟁을 보여줬는데요

 

이제 그드라마들이 끝나는 시점에

드라마들이 얼추 편성 된거 같네여

 

자 이제 살펴보면

 

월화 드라마

 

mbc 구가의서 후속 불의 여신 정이(가제)

 

문근영 이상윤 등등

작가 전작 무사 백동수

조선시대 최초의 여성 사기장인 백파선의 파란만장한 삶과 사랑

 

kbs 직장의 신 후속 상어

 

손예진 김남길 등등

작가 전작 마왕 부활등등

복수를 위해 사랑하는 여인에게 칼을 겨누는 남자

 

sbs 장옥정 후속 황금의 제국(가제)

 

손현주 고수 박근형 등등

작가 전작 추적자

1990년대 초부터 20여 년에 이르는 한국경제의 격동기

 

 

수목드라마

 

mbc 남자가 사랑할떄 후속 여왕의 교실

 

고현정등등

작가 전작 친구

까탈스럽고 차가운 성격의 여교사가 초등학교 담임선생님으로 부임

 

kbs 천명 후속 칼과 꽃

 

아직 섭외중

작가 전작 엄마도 예쁘다

고구려 영류왕의 딸 무영이 아버지를 죽인 연개소문의 서자 연충과 사랑에 빠진 뒤 복수와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내용

 

sbs 내연애의 모든것 후속 너의 목소리가 들려(가제)

 

윤상현 등등

작가 전작 드림하이

1%도 안 되는 무죄율을 위해 변호해주는 국선전담변호사의 이야기를

 

 

여러분은 어떤 작품에 끌리시나요

역시 월화극이대박이겠죠 ^^

 

 

 

    • <불의 여신 정이>는 작가가 맘에 안들고,
      <상어>는 전반적으로 어두울 거 같고,
      <칼과 꽃>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진짜 관심도 안가네요;;;
      <황금의 제국>과 <여왕의 교실>은 첫방 정도 본방으로 챙겨본 후 결정해야겠네요~
      • 결과가 진짜 궁금해요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