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가수 린-엠씨더맥스 보컬 이수 2년째 열애중

http://news.sportsseoul.com/read/entertain/1174832.htm

 

두 분이 사귄다는 군요.

 

 

    •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30426074705389


    • 놀라운 이야기네요

      린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인터넷이 들썩거리겠네요
    • 이수 전자발찌는 안하는 모양이네요.
    • 사실이라면 린 좀 그렇네요..
      여지껏 방송에서 외로운 척, 솔로인 척, 남자가 필요한 척
      은근한 뉘앙스들은 뭐였나요... 연예인으로서 이미지 관리?
      아니면 상대가 저래서 공개하기 애매하니까 포지션도 애매하게?
      • .... 뜨악한 댓글이네요. 연예인이 공개연애가 쉽나요. 은근한 뉘앙스라니;;
        • 공개연애 문제가 아니고요..
          지금껏 방송에서 보여온 모습은
          '나 외로워 죽겠소' '내가 솔로 맘좀 알지' 같은 포지션이었어요.
          그냥 아무 말 않고 있는 게 정상 아닐까요?

          빤히 애인있으면서 그거 숨기고 장난마냥
          '나 요즘 외롭다'라거나 '소개팅 좀 주선해줘'라는 식으로
          뉘앙스 풍기는 사람 실상에서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전 그런 사람에게 한 번 데인 후로 도저히 곱게 볼 수가 없어요.
          • 연예인인걸 감안해야 겠죠. 린은 어차피 뭐 주위에 있는 내 친구도 아닌데요. 그리고 이런 포지션 취하는 연예인 많아요 (그러다 다들 어느 날 오랜시간 사귀어 온 연인과 드디어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하고 가 버리죵~그리고 우리는 오빠 안돼 흑흑 하다가 어느새 누구 아빠 돈 버느라 힘드시죠? 뭐 이러고 있습니다)
          • 그 이야기 지난번_한 2월쯤?에 봤었는데요.

            그 여자분이 clancy님 들으라고 일부러 그런 것도 아니었잖아요;; 어장관리 한 것도 아닌데 그걸 데였다고 볼 수 있나요.



            연예인이 어떤 이미지를 만들어서 보여주는게 비정상인가요? 실제로는 화끈해도 조신한 말 행동 (어머 저희 아버지가 엄하셔서 호호호) 하는 연예인도 많을 텐데.. 린은 솔로들에게 공감가는 포지션을 취한 것 뿐이죠
            • 일부러 그랬다면 어느 영화 마냥 더블걸이고요....
              전 그런 태도 자체에 학을 뗐어요. 지금도 그 사람이 왜 그랬는지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아요.
              그냥 안물안궁 상태면 모를까 자기가 먼저 그런 식의 말을 하는 것도 그렇고
              물어봤는데도 아닌척 어물쩡 넘어갔던 것도 그렇고. 나중에야 밝히고선 또 거짓말 한 것도 그렇고 (그 사이 생길 수도 있지요..라니)

              린에 대한 입장도 마찬가지...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외롭다는 식의 멘트 날리는 모습 불명에서 몇 번인가 봤어요.
              그건 이미지 관리가 아니죠 이미지 관리한다고 그런 거면 작금의 상황에서 정말 제대로 미스한 거고.
    • 뭐 끼리끼리 만난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총신대입구역 프리마베라 웨딩홀 추천이요~
    • 아니 이수............!
    • 린은 왜요ㅡ.ㅡ;; 노래도 잘하고 성격도 좋아 보이던데;
      • 선배한텐 싸가지없게 굴고 후배에게는 인사안했다고 쥐도새도모르게 죽여버릴거라는 데 성격좋아보이진 않더라고요.
        • 헉; 자기가 그래요? 분명 인맥 가지고 가요계에서 버티는 것도 있어 보였는데..
    • 카리스마 부족 이세진씨 = 러블린 = 이수 여자친구 이렇게 되는건가요 그럼
    • 린은 어째 열애설 나는 분들 이미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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