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어제 여러 가지를 쓰지 않았군요. 하긴 정신없고 바빴어요.


2.

우리나라에 케이준 음식 전문 식당 있나요? (파파이스 빼고!)


3.

왜 우리나라 사람들은 연예인들의 태도에 그렇게 민감한가요. 직접 보지 않고 그 사람이 어떻고 그 태도가 어떤지 어떻게 알아요. 


4.

8월부터 체중이 덜컥하고 1킬로 늘었어요. 외식의 결과인가요.


5.

EBS 국제다큐영화제에서 무슨 영화를 보실 건가요. 이번에는 녹화해둔 걸 재빨리 소화하려고요. 작년 녹화분 중에도 아직 못 본 채 방치되고 있는 영화들이 몇 편 있어요.


6.

아직도 구미호: 여우누이뎐 14회를 못 봤어요. 오늘 봐야지 내일 따라잡을 텐데.


7.

세계 3대 추리소설이 왜 갑자기 검색어로 뜨는 건가요.


8.

오늘의 자작 움짤.

    • 2. 케이준 라이스가 없어졌다니 믿어지지 않아요 ㅠㅠ
    • 7. 서프라이즈에 엘러리 퀸 이야기가 나왔어요.
    • 2. 서래마을에 '샤이바나'가 있지요.
    • 0...'자꾸때리다'.라는 분이 있지 않았나요?ㅋ
      3...옥주현 얘기신가요?
    • 이상한 아이템이 일요일 오전에 뜨면 십중팔구 서프라이즈더라고요. 근데 엘러리 퀸에 대해 무슨 할 이야기가 있어서?
    • 옥주현 이야기도 그렇고...
    • 엘러리 퀸이랑 버나비 로스랑 사실은 같은 작가였다... 그런 얘기였죠.
    • 아니, 그게 무슨 비밀이라고요!
    • 서프라이즈가 아직도 한다는게 서프라이즈죠
    • 티비 보고 있는데 태도가 맘에 안 들면 짜증나니까?? 근데 뭐..딱히 우리 나라만 그런 것 같지도 않던데요.
    • 겨우 일키로 는걸 가지고 난 3키로 정도 늘어있으면 아주 좋겠어요 지금은 몸이 떠다녀요.
    • 듀나님의 여러 가지가 언제부턴가 짧아졌어요. 요즘 바쁘신가봐요ㅠㅠ
    • 3.그냥 할일 없는 인간들이 많아요.
      훈장놀이 하는 사람도 많고요.
      트위터에 올라온 한두줄로 기사화 되고... 그 한두줄을 기준으로 사람을 예단하죠.

      듀나님이 3번을 쓰신건 설리가 거울 이야기 한 걸로 까이는 걸 말하시는거 같지만요.
    • 5. 전 일단 내일은 <스페이스 투어리스트>요. <성형중독>은 좀 고민되고.
      그리고 다음날은 <나의 납치범>.
      오프라인에선 못 보고 집에서 볼 수 있는 것들 계속 볼 것 같아요.

      8. 아 블랙스완 블랙스완~ *_*
      근데 예상은 했지만 훨씬 더 불편한 영화일 것 같아요.
      엄마와 딸의 그 뒤틀린 관계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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