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9)에바Q는 에바 잘 몰라도 볼만 한가요?

고등학교 때 에반겔리온 TV판 다 보긴 했는데 이후 극장판이니 뭐니 아무것도 안 봤습니다.

TV판도 지금은 기억이 가물가물.

그래서말이죠. 지금 극장 개붕중인 에바Q를 걍 보러 가면 뭥미할 것 같아서

 이전 것 다 봐야하나 싶어서요,,,

 

보신분들 좀 어떤지 알려주세요. 부탁 드려요.

 

 

    • 뭐 복습 다 하고 간 사람도 뭥미 하긴 마찬가지라... ㅠㅠ 연결되는 내용이 있으니 파라도 보고 가세요.
    • 개붕이라는 단어가 어찌나 적절한지..
    • 에바를 접해보지 않고 보면 이게 뭥미?100%..

      서,파를 보고 보심을 추천해요.
    • 서, 파 는 꼭 보고 가셔야할듯..
      엔드오브에바 도 보시는게 좋긴 할텐데....
    • 다들 감사해유... 에바는 저에겐 참 묘한 작품입니다. 몇몇 이미지와 음악들은 10년이 지나도 떠나질 않습니다. 주인공(이름도 기억 안남, 남자)이 낯선 방에서 지낸 첫 날 밤 씬하고 아스카의 유쾌함. 전체적인 이야기와 어울리지 않은 상쾌한 음악들. 아..그건 기억나네요. TV판 마지막 편에서 정말 이건 뭥미.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