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의 미로', '퍼시픽림'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우라사와 나오키의 만화 '몬스터'를 드라마로.

방송사는 HBO

공동 각본은 '닥터 후'와 '셜록'의 스티브 톰슨.


http://www.deadline.com/2013/04/guillermo-del-toro-is-hatching-a-monster-of-a-series-at-hbo/


그런데 여기 기사 댓글 중 '박찬욱이 원래 하기로 했는데 못했다'는 이야기는 확인된 건가요?;


어쨌든 기대합니다!


    • HBO랑 각본가라면 100% 믿을만 하네요. 다만 원작이 어떻게 변형될건지 이게 독이 될지 득이 될지가 관건이네요.
    • 우와~[이름없는 괴물] 동화가 어떻게 뽑힐지 기대되네요.
      원작이랑 왠지 다른 느낌이 될 것 같해요.
    • 기대되네요. HBO도 감독도 다 좋아요.
    • 우와! 좋아요 좋아!
    • 주인공이 동양인이길 기원합니다만;;;

      안되겠죠아마
    • 요한의 비주얼이 관건이겠군요.
      • 여자 쌍둥이와 똑같이 보일 정도로 여장도 어울려야 할 텐데요..;ㅁ; 도대체 누가..?
        • 여배우를 남장을 시키면...;
        • 이거 어쩌면 안보신 분들에게 스포가 될 수도 :)
    • 덴마 역은 동양인 배우가 하지 않을까요
    • 근데 따지고 보면 덴마가 딱히 동양인일 필요는 없는 내용이라서...
      아마 그냥 서양 배우가 하겠죠. 갈색머리?;
    • 세상에!!!!!! 너무 기대되는데요!!!!
    • 헉 영화가 아니라 드라마로??
      대단하네요.
      몬스터는 다보고 나서 전율을 느꼈던 만화입니다.
      만화인데 작품자체가 괴물같다고 생각했어요.
      영화를 본 느낌이었는데.
      드라마라니.. 근데 전 우울증세 깊어질까봐 못보겠어요 ㅠㅠ
    • +ㅇ+!!! 목빼고 기다려야겠어요.
    • 와우!!!!!!!!!!!!!!!! HBO!!!
    • 이런걸 바로 드림프로젝트라고 하는 것이죠!
    • 드림프로젝트지만 어쩐지 망할거 같은 이 예감은 뭔가요....
      • 드림프로젝트들이 원래 잘 망해서 그렇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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