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오랫만에 고등학교 절친이던 친구와 만나서 술잔을 기울이다
집에 돌아와서 이런저런 생각도 하고, 글들고 읽고 새벽을 맞이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되었네요.
빈속에 소주를 마셨더니 2%가 부족해서 이 시간에 라면을 끓여요..
이건 아침인가, 야참인가...
해가 뜰거 같네요.
이런 창을 보니 벌써 밝았군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