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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의 작화 향상 (스크린 샷 - 15금)
caden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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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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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Q 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지만, 장면 장면이 네타이자 스포가 될 수있기에,
일단 구판과 신극장판의 차이에 대해서만 언급을 하겠습니다.
신극장판과 구판의 단적인 차이라면 우선은 다음의 장면을 들 수있겠습니다.
윗 사진이 신극장판, 아래 사진이 구판입니다.
신극장판의 미사토 & 아스카의 속옷이 무지! 많이! 야해졌습니다.
(문명의 발전과 세대의 변화라고나 할까요)
한편, 아야나미 레이는 구판과 마찬가지로 흰색 속옷만 50여장 정도 구비함.
하하하....
물론 지금까지는
사실
농담입니다.
눈에 띄는 가장 큰 변화는 신극장의 작화 퀄리티가 월등하다는 것입니다.
사실, 구 TV 판에서는 매회 작화감독의 변화가 있었지요.
아스카가 등장했던 8화 (혼다 타케시가 작화 감독) 가 아주 우수했다면, 스튜디오 지브리 출신의 작화 감독이 맡았던 11화의 경우는 거의 참담했지요.
일단 구판 11화의 작붕을 살펴보겠습니다.
OP 에서 이랬던 리츠코가
이런 모습으로 바뀐 것 뿐만 아니라
이랬던 우리 아스카가
!!!!!!!
음....
하하하핳핳하
숙하야... ㅠㅠ
초롱하다못해 느끼한 눈망울.
윗모습은 바로 스튜디오 지브리의 이목구비!
그리하여 11화의 엔딩롤을 살펴보면
河口俊夫 (가와구치 토시오)
역시 지브리 소속 작화감독이었습니다...
물론, 서, 파 그리고 Q 의 작화 감독이 각기 다르기는 하지만
그래도 신극장판의 작화감독들이 기존 에반게리온 작화의 중심 인물들로만 유지되어 일정한 퀄리티를 보장하다는 점에서는 높은 점수를 주고싶습니다.
닥터슬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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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24
어머! 움짤들이 15금! ㅎ
드디어 오늘이로군요.
어머! 움짤들이 15금! ㅎ<br />드디어 오늘이로군요.
caden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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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24
드디어 덕후 대단결의 날이 왔습니다. 저는 북미지역에 살고 있지만 응원해드립니다.
우리 능파, 숙하 만세~
드디어 덕후 대단결의 날이 왔습니다. 저는 북미지역에 살고 있지만 응원해드립니다. <br />우리 능파, 숙하 만세~
마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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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24
구판에서 ck를 입던 미사토와 아스카가 빅토리아시크릿을 입는군요!
전 오늘은 실패, 내일 영접합니다.
구판에서 ck를 입던 미사토와 아스카가 빅토리아시크릿을 입는군요!<br /> 전 오늘은 실패, 내일 영접합니다.
브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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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24
ㅋㅋㅋ 여덕은 빅시입고 단결(응?)
ㅋㅋㅋ 여덕은 빅시입고 단결(응?)
Spi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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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24
인물 작화는 딱히 나아졌다고 보기는 어렵군요.
인물 작화는 딱히 나아졌다고 보기는 어렵군요.
로이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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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24
농담이라고 하셨지만 첫 번째 예시가 가장 와닿습니...;
전 금요일에 보러갑니다. 이제 그 지겨운 스포일러 피하기가 이틀이면 끝이라는 게 가장 기뻐요. ㅠㅜ
물론 그 날이 지나고 나면 완결편을 지겹도록 기다려야하겠지만요. 하하.
농담이라고 하셨지만 첫 번째 예시가 가장 와닿습니...;<br /><br />전 금요일에 보러갑니다. 이제 그 지겨운 스포일러 피하기가 이틀이면 끝이라는 게 가장 기뻐요. ㅠㅜ<br />물론 그 날이 지나고 나면 완결편을 지겹도록 기다려야하겠지만요. 하하.
caden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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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24
마르타./ 오옷, 그런 적절한 비유가!
하루 더 설레이시겠네요.
브누아/ 단결, 단결입니다!
Spitz/ 사실, 구판의 인물 작화도 꽤 훌륭합니다. 특히 오프닝 부분은 신극장판의 인물 묘사에 뒤지지않지요. 다만 그 퀄리티가 계속 유지되지 못하고 종종 작붕이 생기는 것이 문제라서...
로이배티/ 에바 덕은 디테일에 강한 법입니다. ㅎㅎ 여담이지만, 신지가 가진 가정주부 속성을 고려해봤을 때, 저 속옷들을 빨래 걸이에 걸어 놓은 사람이 신지일 수도 있습니다 (11 화를 보면, 미사토의 네르프 제복 빨래 담당은 휴우가였지요.)
금요일까지 잘 버티시기를!
마르타./ 오옷, 그런 적절한 비유가! <br /> 하루 더 설레이시겠네요.<br /><br />브누아/ 단결, 단결입니다!<br /><br />Spitz/ 사실, 구판의 인물 작화도 꽤 훌륭합니다. 특히 오프닝 부분은 신극장판의 인물 묘사에 뒤지지않지요. 다만 그 퀄리티가 계속 유지되지 못하고 종종 작붕이 생기는 것이 문제라서...<br /><br />로이배티/ 에바 덕은 디테일에 강한 법입니다. ㅎㅎ 여담이지만, 신지가 가진 가정주부 속성을 고려해봤을 때, 저 속옷들을 빨래 걸이에 걸어 놓은 사람이 신지일 수도 있습니다 (11 화를 보면, 미사토의 네르프 제복 빨래 담당은 휴우가였지요.) <br />금요일까지 잘 버티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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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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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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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강추] '척의 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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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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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ombe Lucien(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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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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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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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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