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에서의 BGM


요즘 웹툰들이 너도나도 BGM을 넣고 있더군요.

처음에 효과음이나 BGM 등의 사용을 보면서 재밌는 시도들을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최근 웹툰들은 호랑작가를 보면서 어지간히 부러웠나보다 싶을 정도로 안쓰느니만 못 한 수준으로 음악들을 사용하고 있네요.

이 글은 '닥터 프로스트'를 잠깐 보다가 쓰고 있지만 꼭 닥터프로스트만 그런것도 아니고요.

이런 걸 보다보니 예전에 스크린톤의 제대로된 사용법도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떡칠을 해대던 출판만화들 생각이 났습니다. 

이런 짜증을 작가들은 알런지.

    • 리플로 알려주세요.
    • 저는 최근에 패션왕 BGM에 괜히 울컥하며 감동 먹었었네요. -ㅂ-);;
      그러고보니 BGM보면 호랑작가님의 도움으로 넣었다는 멘트들이 종종 보이더군요.
    • 닥터 프로스트 BGM은 항상 정말 별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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