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토요일 출근모드 개시...!

 

 

일전에 말했던

 

화~토 출근이...

 

시작됐습니다.

 

 

 

이번주 월요일은 못쉬었는데...!

 

으악!!

 

 

 

 

 

 

2주 후 월요일을 쉬래요.

 

4월 27~29 토 일 월

졸지에 연휴를 받은 기분...

 

 

 

 

 

그러니까

 

한주는 월~금 업무

그 다음주는 화~토 업무

그 다다음주는 월~금 업무

 

무한반복...

 

 

 

 

 

 

 

원래 계획은 내일 방배역의 休 마나방언니를 보고 봉신연의를 완독하는 거였는데...

 

망했어요 엉...엉...

 

 

 

 

 

 

 

 

    • 월요일에 쉬면 좋아요 ㅎ 뭔가 똑같이 쉬어도, 남들이 일하는 시간이라 더 뿌듯(?)한 느낌 ^^:
      • 기대하고 있어요. 두근 두근 두근 :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