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영화에서 꼭 나오는 장면 , 테리보가드, 야크모

SF가 아닌 것도 영상에 포함되어있지만, 영상 만든 사람의 의견을 반영해주는 것이 미덕이겠죠.






별 거 아닌 자세 같은데 쓰리포인트 랜딩이 확실히 뭔가 간지가 있어요.


쓰리 포인트 랜딩은 아니지만, 쓰리포인트 랜딩과 비슷한 느낌의 간지를 느꼈던 자세가 있어요.







테리보가드의 파워에이브.


그래서 아랑전설이나 킹오파에서도 테리 보가드를 즐겨 사용했죠. 남들 다 킹오파 할 때 쿄나 이오리 할 때도.-물론 3인을 고르는거니, 테리보가드외에 2인으로 사용하긴 했죠.ㅎ

(여캐는 마이를 가장 좋아함. 이유는 설명 굳이 안하겠습니다.)







이 비슷한 자세로 삼삼아이즈에서 야크모의 토우차우.







    • 아아.. 저도 코안야보다 토우차우를 훨 더 좋아합니다! 여기서 동지를 만날 줄이야!! 지면에 손가락을 살짝 대는 저자세! 약간 핀치히터에 몰렸을 때 비장의 반격기 같기도 하고 정중동의 느낌도 있고 ㅎㅎ

      ps 저도 그런 과이기는 하나 마이는 좀 과해서.. ㅋ
    • 저런 랜딩(?)에서는 양손 다 나가는게 일반적이죠. 한손만 나가는게 뭔가 훈련받은 사람인것 같아 보여서 멋진가봐요.
    • 테리보가드.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 대공기 커맨드를 잘 못쓰던 저는 앤디보가드를 했더랬습... 켄수도 같은 맥락..

      기스 하워드도 모션이 비슷하지 않나요?
    • 별개로... 삼삼아이즈를 서전아이즈라고 읽었던 것 같아요.

      헌터X헌터는 헌터바이헌터고.
      • 그게 만화책 표지를 보면 3x3 위에 가타카나로 'サザン'이라고 써져 있었던 데서 유래한 겁니다. 사실 '삼삼'을 일본어로 연이어 읽은 표기에 불과했는데 말이죠.
        드물지만 '쓰리쓰리아이즈'라거나 '쓰리바이쓰리아이즈'라고 읽었던 사람도 있습니다.
        • 아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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