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들(영화), 잡담

* 곰플에서 틀어주더군요.

아. 이런거 너무 좋아요. 후속작 남배우들 뭐이런거 안나오나요. 유승호 박해일 최민식 송강호 강동원 신구 뭐 이런조합으로.

실제 배우들의 생각 등 소위 '리얼함'을 얼마나 반영했는지는 모르지만, 알게뭡니까. 아무튼 큭큭거리면서 봤습니다.

 

영화의 교훈 : 남자는 역시 기타를 배워야해요.

 

 

* 연예인들의 '태도'얘기는 끊이지 않는군요. 이번엔 옥주현씨가 도마에 올랐더군요. 곧 시집가는 옥주현 닮은 이종사촌동생이 생각났습니다(뜬금없이 뭔소리).

 

 

*

 

 

허전하니 동영상하나 첨부해요.

    • 오오 남배우들 오오 격하게 지지하는 1人.
    • 카메라 정말 못잡네요. 이쁜 순간이 많이 지나가는데 다 놓치고 어지럽기만 해요.
      수영양은 다리가 길고 곧아서 정말 몸이 예뻐요. 마네킹 같은 몸매.
      제 눈에는 써니보다는 효연양이 귀엽고 이쁩니다.
    • "오오 남배우들 오오 격하게 지지하는 1人" 추가요!!! 게다가 기왕이면 원저씨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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