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배우 얼굴

나이가 든다고 다 그렇게 보이지는 않는데 이승연은 한편으로 세상살이에 통한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이러면 아무리 뭘 많이 안다고 하는 사람도 금방 이길 수가 없게 되죠.
 
    • 예전에 토크쇼 진행할 때 똑부러져 보이고 좋았는데 연예인들은 참 한 순간이예요.
    • 이승연은 과도기 없이 확 늙은 느낌이에요. 그녀의 리즈시절 저는 이승연이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고 생각했었는데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손쓸 수 없게 늙어있었던..
    • 이승연이 위안부 누드 낸다고 했을 때, 누가 빙의해 들어온 게 아닐까 생각했었죠. 그렇지 않고서야....그때만 해도 얼굴이 참 고왔는데 말이죠.
    • 아침방송예고편을 보고 너무 놀랬어요.
      공백기없이 꾸준히 출연했다면 어땠을지.. '사랑을그대품안에'에 출연했을때 정말 예뻤다고 생각했는데 스캔들이 많아서 좀 부담스런 이미지가 되버렸어요.
    • 과도한 시술로 얼굴 버린 케이스 같아요. 요새 케이블방송에서 이승연 보면 얼굴도 부자연스럽고 스타일도 너무 평범한 주부 스타일이 되버려서 안타까웠는데 드라마 캐스팅된거 보고 놀랐어요. 한때 참 예쁘고 세련된 이미지였는데 말이죠.
    • 그래도 진행은 깔끔하게 잘하죠 놀러와를 보는데 재미있더라구요 차라리 커리어를 연기가 아니라 토크쇼쪽으로 잡았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