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합격 [하]

 

 

대단한 나라인 것 같아요.

 

삼성그룹 차차기 회장님이 졸업하신 초등학교 맞나요?

 

 

 

 

 

 

 

 

    • 얼마전 방송에서 '최고의 재테크는 자식농사'란 말을 들었는데... 진짜 헛말 아니네요.
      다만 투자실패시 데미지도 최고.
      • 투자 성공한다고 해서 꼭 그 자식이 부모를 봉양하지도 않죠... 리스크가 너무 커요...
    • 제가 트위터에서 본 사진에는 이름이 그대로 다 나와있었어요. 한글 이름은 기억 안 나고 한글이름 뒤에(sophia)는 기억 나네요.ㅎㅎ;;
    • 있는 집 아이들 줄서서 들어간다는 영훈초군요. 어이없긴 해도 저런 플랜카드가 누군가에게 먹힌단 거겠죠.
      솔직히 더 놀란건 유치원 이름과 졸업이란 단어. 요즘 아이들 피곤한 삶에 너무 일찍 뛰어들어요. 에휴.
    • 와... 이건 정말 심하게 별로네요.
    • 미친 어른들이 많아요.
    • 지원자 중 정원에 맞춰 자르는 시스템이 아니었군요. 합격이라면 저 학교에 들어가기 위해 설마 시험같은 걸 보는 건가요?
      그게 아니면 어떤 기준으로 당락이 결정되는 건지, 어쨌든 참 놀라운 신세계!
    • 추첨해서 들어가는 곳 아닌가요? 왜 현수막을 걸었지...
    • 저 영어유치원,이 제가 다니는 회사 근처에 있습니다. 왔다 갔다 하면서 보는데 실소가 터져나왔더랬지요.
      마치 '축! 사법고시 합격!' 과 같은 느낌으로 걸어놨던데,, 소피아는 좋겠네-
    • 저도 추첨으로 알고 있는데.. 당첨 축하가 더 맞겠네요.
    • 안타깝지만 또 저런 부모밑에서 자라 저런 초등학교 들어간 아이들은 몹시도 제 부모를 닮더군요.
      돌아다니던 ebs 프로그램의 짤방인가보면 아이들이 친구를 경쟁으로 이기고 싶다고 말하고, 흠이 있어도 능력만 있으면 된다는
      어른들의 사고방식을 고대로 닮는거 보면서 안타까웠더랬죠,.
    • 딱히 저런 명문초등학교가 국내에만 있는 건 아니니까요.

      영국에는 태어나기 전에 등록을 해도 못들어갈 수 있는 명문초가 있다던데.....
    • 머 돈많은 상류사회 사람들이 지들끼리 저러고 사는거야 머가 문제되겠어요. 다 자기네들 노는 물이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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