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윤하 직장의 신 ost 너무 좋네요 ㅎㅎ

드라마는 제대로 못봤지만 김혜수 캐릭터는 대충 알겠는데

심리 묘사를 잘 한 가사인듯요?

'얼려둔 내 마음을 녹이지마요~~'

윤하의 '멀리서 안부' 입니다. 이 노래 들으면 가슴이 순두부같아지고 부서질것 같아요...

이 노래가 좋으시다면...


자매품 추천드려요

'편한가봐'

'오늘 서울은 하루종일 맑음'

'기다리다' '미워하다' '사랑하다' (윤하의 자작곡 시리즈로서 완결났죠)
    • 방금 이 글 보고 음악 들어봤어요. 윤하의 이런 발라드 저도 참 좋아해요.ㅎㅎ 자작곡 시리즈는 말할 것도 없구요.ㅋㅋ
      • 아웅 윤하는 참 귀엽고 예쁜데 짝사랑좀 많이 해본듯...
    • 이제 아이유에 밀려있던 윤하를 재발견할 때입니다.
    • 본문과 상관없지만..저는 드라마에서 게장이벤트 할 때 김혜수가 불렀던 서울탱고를 들으며 먹먹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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