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준이 부자가 피자 광고를 찍었네요.

저는 아빠 어디가 아이들 중에서 준이가 제일 좋아요.

다른 아이들에 비해 애들스럽지 않고 좀 경직된 면이 있지만

그래도 꼬마 신사, 성선비같이 반듯하고 조용한 책벌레 소년이 제 취향입니다.

준이를 보면 전근대스럽기는 하지만 애들은 좀 엄하게 길러야하는 것인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이고 귀여워라...

후가 아니고 준이가 피자 광고를 찍었네요. 똘똘하게 피자 반죽도 잘 합니다.

어린 나이에 상업적으로 이용된다 이런 말도 있지만

아빠 어디가 어린이들 광고 찍은거 대체적으로 다 예쁘고 귀엽게 나와서 보기는 좋습니다.








    • 이쪽 부자가 제일 재미 보고 있죠. 카파도 찍었고요.
    • 후도 올레와 짜파게티로 벌써 CF 2개인듯?
    • 준이 애교도 많지 않나요? 아빠랑 좀 친해지니까 냥냥거리던데.. 프로그램 찍기 전까진 아빠 무서워해서 경기하면서 울고 그랬다더라구요.
    • 외모는 준이가 젤 잘생겼더군요
    • 저도 준이가 제일 좋아요 성선비같은 준이~

      성동일씨 인터뷰 보니 이 광고까지만 찍고 더는 안찍는다고 하더군요

      준이가 사람들이 알아보는걸 알아서 안하던 항동들을 조금씩 한다고..

      그 또래에 맞는 생각을 가지고 살았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인기 많아져도 중심 잘 잡아주는 멋진 아빠인것 같아요
      • 항동 -> 행동

        요즘 흔한 오빠 준이가 유행이래요

        준이 친구가 준이 동생이 맘에 든다고 둘을 바꾸자고 했더니

        "됐고 둘 다 다 가져" 했다는 말 듣고 엄청 웃었어요

        의젓해보여도 동생에겐 차가운 흔한 오빠 준이 ^^
    • 친구에게 준이 예쁘더라!고했다가



      어서와^^ 25학번은 처음이지?

      소리를 들었어요.
    • 메이킹 영상 보니까 준이가 CF 촬영하다 말고 시무룩해져서 눈물이 그렁그렁 하던데.. 하기 싫다고 표현 하지도 않고 얌전히 우는게 더 안쓰러웠어요. 준이 아버지가 나가서 달래고 다시 촬영 이어가던데.. 준이 아버지가 여기까지만 하고 그만하겠다고 하는 마음도 알 것 같아요.
    • 청초한 성준군이군요
    • 저도 준이 좋아해요. 하지만 현실은 아들이 준수 계열 ㅠ
    • 저는 준이 보면서 아빠가 굉장히 권위적인가보다 했어요. 준이가 안돼보이고.. 그래도 비뚤어지기 전에 아빠와 관계회복할 기회가 생겨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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