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님들께 드리는 질문
제가 냥이를 들인지 어언 1년이 되어갑니다.
처음엔 골골거렸던 냥이들은 허벅지와 턱살 밀도가 나날이 늘어가고 있죠.
반면 저는 나날이 말라갑니다.
집에 들어오면 똥청소, 이불청소, 싱크대청소, 털청소, 책상청소....지쳐 쓰러져 잠들다가
다음 날 돌아오면 또 다시 위의 과정을 반복...
집사님들께 여쭙니다.
고양이와 동거하며 얻게된 청소 노하우를 알려주세요! (꾸벅)
*빠꾸빠꾸나 부직포 걸레, 베스트 토레서 등은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