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하고 있다고 확신하는 디아블로3 이야기) 굉장히 좋은 아이템이 2,000만에 팔렸습니다.

 

 

 

 

 

 

 

 

 

 

 

출처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748&l=794843

 

 

예, 2,000만 금화가 아닌 2,000만원입니다.

 

어떤 분이 구매했는지도 알려졌습니다..

따라서 실제로 2000만원에 거래가 되었다는 거지요.

 

 

    • 저거 진짜로 그 가격에 거래되었다는 물증이 있나요? 제가 1.07패치때까지 부두랑 법사햇었는데 아무리봐도 좀;;; 저 주니마사 두창병 옵이 진짜 끝내주긴 하지만 저게 현으로 2천만원짜리 템이라고는--;;

      뭐 직접거래였다면 통장에 2천만원 찍힌 내역 인증하면 끝날것을 아가리 파이팅 하고 있는 이유도 모르겠고
    • 린저씨들이 죄다 디아로 몰려간건가요;;;
    • 후덜덜. 이거 직업 삼아도 되겠는데요. 근데 뭐가 진실인가요? 링크타고 가서 댓글보니 헷갈리네요.
    • 현자 / 디아3랭킹 사이트에서 아이템이 검색되구요 소유자를 보니 한국분, 월드랭커분이십니다.
      사실 다음 패치가 몇일 안남은 시점에서 샀다는게 좀 그런데 정말로 사신듯 합니다.
      모사이트 디아소모임 게시판에도 오시는 분인지라.
      몇백만원에 거래되는 템들 지존템이면 쫙쫙 빠져나갑니다.
      랭커들에겐 가격이 그리 큰 문제가 아닌것 같아요.
      리니지를 보면 돈백만원은 우습죠.
      다만 디아3는 팩키지 게임이라서 좀 그렇긴 한데 그래도 살 사람은 사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지금이 1.0.7 인데...^^;; 지금도 하고 계시는지. 그럼 같이 해요!
    • 돈 백만원은 타 게임에서도 흔하게 쓰는 돈이고 몇백까지도 뭐 확밀아에 쏟아부은 사람 많으니까 그렇다 치는데, 2천만원 이건 단위가 너무 커요; 중형차 한대값인데;;

      리니지랑 비교하기엔 너무.... 요즘은 그건 게임이 아니라 비즈니스에 가깝고(...) 게다가 리니지는 게임 내에서 무기 성능에 대한 패치가 없으므로 5천만원을 주고 무기를 샀다고 한들 특별한 일이 없는 이상 5천만원에 되팔수 있는 환금성이 보장됩니다. 리니지는 디아처럼 확팩나오고 밸런스 패치되고 이런게 아니니까, 그런 가격대가 형성되고 활발한 거래가 가능한 겁니다(애초에 이런 환경때문에 NC에서 패치를 못하는 것도 있습니다만)

      글쎼요 월드랭커면 한 피스에 2천만원을 지를수도 있는건가..........월드랭커 정도면 돈 쏟아붓는 린저씨는 아닐진대....후 글쎄요 잘 모르겠군요. 2천만원 정도는 아무렇지도 않게 쓸 수 있는 디아블로3 월드랭커가...음.
    • 현자 / 저도 나름 헤비유저라 생각하는데 랭커들의 세계는 완전 딴 세상 같아보입니다.
      저도 2천만원은 너무 과하지 않나 싶은데요.
      그것도 반지하나에.

      일전에 북미 악사 DPS 1위인 여자유저도 수천만원 투자했다고 알려졌지요.

      그렇습니다.
      전 아주 소프트한 유저였어요...ㅜㅜ
    • 다 필요없고.... 정말 아름다운 반지네요. 가격이야 사는 사람 마음이죠. 저야 돈이 남아돌아도 단돈 만원도 현질에는 안쓸겁니다 하지만 게임을 즐기는 방식의 차이를 인정은 해요. 겜은 안하고 경매장에 들러 붙어 사는 되팔이들은 매우 경멸하는 편이지만.... 디아게의 양아치들
    • 디아를 다시 시작해야겠습니다....
    • 요즘 와우 현질 때문에 난리인데 (옛날부터 있었지만..) 디아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었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