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걸그룹 DELIGHT, Mega Yak MV 15&(박지민, 백예린), Somebody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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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인상을 주는 그룹들이 떠오릅니다.. 너무도 유명한 2ne1이 아니더라도 초기 포미닛이나 최근의 디유닛까지..

그런데 말이죠. 이 바닥도 레드오션, 과포화...이런 말들이 나온지 꽤 오래됐는데 그래도 꾸역꾸역 계속나온단 말이죠. 

경쟁에 밀려 떨어져 나가는 팀들도 있겠지만...이대로 계속 나가다간 아육대할때 정말 올림픽규모로 해야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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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이를 생각한다면 뭔가 연예인느낌이 덜납니다. 소속사 기획의 문제일까요.



    • 둘다 귀여운데 박지민양이 1인 2역인 건지, 양현석 역은 다른 인물인지 헷갈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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