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몇 장.

포스터 몇 장.



 


다들 아시는 다렌 아르노프스키의 신작.






 


"호아킨 피닉스는 요새 뭘 하고 있나요?" 

"랩한다던데요?" 

"?????!!"






이 영화 듀나님 리뷰도 있었죠? -> (전형적인 "이 영화 듀나님 리뷰 있지 않던가요? 클리쉐. -_-;) -> ((...라고 생각했었으나 실제로 리뷰가 있었다는 또다른 반전! -_-;;;;))

국내 영화제에서도 틀었던 영화를 놓쳐버렸으니 아쉽네요. 

개봉하기는 어렵겠죠?





자세히 보면 인상적인 포스터. 

아이디어가 뻔한 거 같으면서도 재미있습니다.






선댄스에서 평이 좋았던 영화라는데, 어떤 내용인지는 모르겠지만 포스터가 정갈해서 좋습니다. 

imdb의 시놉을 읽어봐도 어떤 내용인지는 여전히 오리무중. 

http://www.imdb.com/title/tt1200274/plotsummary







엘리베이터 안에 갇혔는데 그 중 한 명은 악마라네 어쩌구 저쩌구… 

왠지 스피드 1편의 전반부를 2시간으로 늘리고 호러를 가미한 거 같습니다. 

근데 "스피드 1편의 전반부를 늘리고 호러를 가미한 영화"라면 꽤 괜찮을 것도 같은데요?







게이트가 리메이크됩니다! 

3D입니다! 

그리고… HR 기거??





스크림4 나오기 전 웨스 크레이븐 영감님의 또 다른 신작. 

이 영화도 3D로군요. 예고편도 공개된 거 같은데 아직 안찾아봤습니다.






제목과 포스터만 보고는 mtv스타일의 코미디인가 했는데 다큐멘터리라고 하네요. 

제목 그대로 주차장에서 일하는 다양한 계층 사람들에 대한 내용이라고.







템페스트인데 프로스페로가 여성. 

흠… 템페스트는 삐딱한 할아버지가 나와서 전지전능하게 원수들 좀 데리고 놀다가 

중매쟁이 노릇도 하고 막판에 맘씨 넓은 신선 노릇 하는 걸 보는 재미 아니던가요? 

헬렌 미렌이 템페스트라니 어떤 분위기일지 감이 안잡힙니다. 

참, 헬렌 미렌의 극중 이름은 "프로스페라"라고.





    • 아, '괴물들'은 리뷰가 아니라 메이킹필름 소개글이 올라왔었군요.
    • 오랜만이네요. mithrandir님의 포스터 시리즈. ^^
    • KIDMAN/ 프로스페로가 욕심낼만한 배역이 아닌 거 같으면서도 묘하게 배우들을 끄는 데가 있나봐요.
      허긴 거의 신에 가까운 전지전능한 주인공이니.

      gourmet/ 제가 뭔가 할 일이 있는데 그걸 애써 외면하고 있다는 증거죠. -_-;
    • 괴물들 리뷰 저 썼는데요?
    • 댓글도 쓰셨잖아요!
    • FAIRI/ 세상에, 심지어 저 리뷰에 달린 유일한 리플이 바로 제가 남긴 리플이네요. -_-;;
    • DJUNA/ 손들고 반성중입니다. 흑.
    • Music from the Big House 포스터는 악보대로 눌러보고 싶네요.
      무슨 곡이려나...
    • 저 [몬스터즈]가 부천에서 틀었던 [괴물들]이군요. 그동안 예고편이랑 포스터 봐오면서도 몰랐네요 (...)
    • 닥터슬럼프/ 제가 좀 더 악보를 볼 줄 알고 부지런한 사람이었다면 정말 악보 프로그램에 넣고 돌려봤을 거에요.
      어쩌면 정말 그걸 하는 사람이 누군가 있을지도요.

      outerspace/ 어떤 영화인지 궁금한데, 정작 기회가 있을 때는 놓치고 뒤늦게 궁금해진 영화죠.
      잘 되어서 다른 경로로 볼 길이 있기를.
    • 와우 포스터들이 세련됐어요!! 헬렌미렌의 템페스트 궁금합니다. 블랙스완의 저 여자는 나탈리 포트만이군요. 점 보니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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