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로티, 연애의 온도 손익분기점 넘겼네요

지난 주말 박스오피스 결과가 발표났는데,

 

파파로티는 현재까지 누적관객수가 158만 8385명 기록,

 

연애의 온도는 165만3496명을 기록했습니다. 두 영화 다 손익분기점이 극장 수입으로 대략 150만명 정도였는데

넘겼네요. 연애의 온도는 당연히 손익분기점 넘길 분위기였고 파파로티는 100만 돌파도 아슬아슬했던 영화였는데

입소문을 그런대로 잘 타서 나름 롱런하고 있습니다. 이번주 오블리비언, 전설의 주먹 개봉하고 곧 아이언 맨3 개봉하니

상영관은 확 뺏겨서 지금 마무리 단계긴 하지만 수익을 남겨서 다행이에요.

이제훈이 점쟁이들, 분노의 윤리학이 연달아 망해서 안타까웠거든요.

 

런닝맨은 이번 주 1위를 하긴 했는데 첫주 스코어를 보니 아무래도 손익분기점 300만은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 파파로티, 저학년 어린이와 함께 볼 수 있을까요?
    • 파파로티는 첫주에 너무 부진했죠. 44만이던가... 첫주 60만명만 모았어도 200만명은 거뜬히 넘겼을텐데 하여간 손익분기는 넘겼으니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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