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낭)토요일은 다 어디가서 뭘 하는지

매일 같이 해지고 나서 대포집 와작지껄 하듯 하는데 다 명절에 고향 간듯 사람이 별로 안보여요.

    • 전 감기가 너무 심해서 새벽에도 한시간에 한번씩 자다가 깨고..ㅜㅜ 아까 병원 갔다가 집에 바로왔어요 아까운 휴일..
    • 토요일은 이제 곧 놀러가고 일요일이 옵니다. 일요일도 가버리면 그 무시무시한 월요일이란 놈이...
    • 까페에서 오후내내 회의했네요.. 노트북에 아이패드에 책들 바리바리 싸들고 상수동 서교동 동교동 연남동 돌아댕긴데다 장시간 회의까지 했더니 넘 피곤해서 소파에 쓰러져 있는데 후배들 몰려와서 lol 하러 갈 듯
      아 보람찬 토욜 ㅋㅋㅋㅋ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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