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last you're here

 

http://blog.naver.com/lilacwind?Redirect=Log&logNo=40103017241

Pat Metheny - At last you're here 

 

드디어, 왔군요.

 

제목도 그렇고, 곡 느낌도 참 따뜻합니다. 마치 먼 길을 돌아온 사람을 맞아주는 듯한 느낌이지요.

추운 겨울날 실내에 들어설 때 안경에 시린 김과 함께 찾아오는 안도감과 푸근함이 느껴지는, 좋은 곡입니다.

한창 더운 시절에 이 무슨 뻘한 비유인지 모르겠으나(...), 어쨌든 그렇습니다.

왠지 이 노래가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아직 퇴근 못한 분들도 많을텐데ㅋㅋㅋㅋㅋ

들으면서 한주 마무리 하시길.

    • 그렇게 가게 되면 참 좋죠 또 어딘가 있을 때 마다 거기 같이 그러기로 하면 되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