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바낭] 4월 7일 일요일 14시 혜화 다이브다이스 보드게임 + @

안녕하세요.


부산 코숏 어릿고양이입니다.


서울에 갈 일이 있어서 치는 번개입니다.


왜 혜화냐고 하시면 번개 1차가 보드게임이라서...입니다.



혜화 다이브다이스 위치입니다. 보드게임만 가져가면 공짜로 보드게임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1차 보드게임 / 2차 저녁 식사 또는 식사 + 가벼운 음주 정도로 생각중입니다. 


회비는 따로 없습니다.

보드게임 가지고 오시는 분 열렬히 환영합니다.


안가지고 오시는 분 열렬히 환영합니다. 


처음 접하시는 보드게임에 대한 친절한 설명을 약속드립니다. A/S보장합니다.


댓글/쪽지/카톡 아이디 chemicat(ChemiCat)(카톡 아이디 대소문자 구분 하던가요??)/이메일  편하신 방법으로 연락주세요.


일요일 오전에는 연락이 불가능하므로 그 전에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어지는 보드게임 바낭. 


제가 대학생일때는 학교 앞에 보드게임 방이 참 많았습니다. 동기들이랑 자주 놀러가고 그랬지요.


오늘 취업 세미나 때문에 모교에 갔더니 정문에 있던 만화카페가 보드게임카페를 같이 경영하고 있더라구요. 


보드게임카페가 만화카페에 꼽사리라니!! 라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 씁쓸하더군요. 


독립하게 되면 책장에 책 꽂아두고 책 위에 보드게임 쌓아두는 게 꿈이라면 꿈입니다. 

    • 보드게임이 한창 붐이 일던 2002년-2003년에 비해선 많이 시들해지긴 했지만 그래도 보드게임 즐기는 인구가 어느정도는 있어서 다행인것 같아요.
      인기 있는 보드 게임은 한글화 되어 발매되기도 하고.. 한글화 안된 게임들도 한글화 할 수 있게 자료 만들어서 올려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아무튼 보드게임 매력있습니다.
    • ㄴ이님이 결국 온다는 말은 안하네요 ㅎㅎㅎㅎ ㅠㅠ 저는 참가합니다!
      • 죄송해요 ㅎㅎ 이번 주 이래저래 일이 생겨서..;; 다음엔 꼭 참석할게요 엊그제 또 두어개 질렀습니다 쿨럭;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