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트림 스포츠 - 마샬 아츠나 야마카시 같은 것이 하고 싶어요 ^^;;; (스케이트 보드에 대해 잘 아시는 분 소환! ㅋ)
1.
아 저런 거에 대한 동경이 너무 커요.
어릴 때부터 매트릭스에 빠져서 무술을 엄청 동경했어요.
지금 가까운 사람 중에 한 명이 마샬 아츠를 하는 데 봥봥 날라다니는 게 너무 멋져요 ㅠㅠ
야마카시는 옛날부터 참 동경했었고..
인생 짧은 데 언제까지 동경만 하지 말고 해보자 싶은 마음이 팍팍 드는 요즘!
근데 첫째로 나이가 20대 후반을 향해 달려가고.. (쿨럭 ㅠㅠ)
둘째로 몸이 뻣뻣해요..;; 어머니가 엄청 뻣뻣하신데 저도 그래요 ㅠㅠ
그래도 살 쫙 빼고 다리 팍 찢어서 너무 배워보고 싶어요.ㅋㅋㅋ
가능할 거 같지도 않고 괜히 무리했다가 엄청 위험할 거 같은데.. 혹시 조언해주실 수 있는 분? 계시면 말 좀 해주세요.
괜히 헛바람 들어서 병신 되는 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2.
그리고 스케이트 보드를 사서 공원에 가서 배워보려 해요.
이거 역시 너무 오래된 동경이라 걍 할래요 ㅋㅋ 사춘기 시절 에이브릴 라빈의 뮤비를 보며 동경하기 시작한 거 같은데
얼마 전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서 피터 파커가 타고 다니는 거 보니까 또 새록새록..
봄나들이도 갈 겸 스케이트 보드를 사서 타보려고 합니다.
근데 스케이트 보드도 가격이 천지차더라구요.. 전 봐도 뭐가 다른지 잘 모르겠던데 어떤 걸 사야 하는 건지..
그리고 사면 타는 법 같은 걸 그냥 독학할 수가 있나요?
영상 보고 그냥 마구 따라하면 또 마구 다치는 게 아닌지..
걱정이 앞서서 (역시 청춘은 아닌가봅니다;;; 몸 사리는 게 우선인... 아 10대로 돌아가고프다 ㅋㅋㅋ)
여쭤 보아요.
듀게에 스포츠 관련 글은 잘 안 올라오는 거 같던데 그래도 기다려 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