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2 잡담

* 여기 인물들은 하나같이 멍청하군요.



* 같이 일했지만 실종된 애인찾는데 눈이 뒤집힌 사람이 팀장자리있고, 

간첩을 지원해주는지도 모르는 기관(or인물)을 찾아가는데 굳이 혼자가고

명색이 정보기관인데 거기 국장이라는 작자가 협박을 일삼는 적에게 "핵무기 우리가 가지고 있엉~"이라고 기밀정보를 말해주는 센스까지.


아. 맞다. 어제는 이런것도 있었죠.

누가봐도 배신자라고 추정되는 행동을 한 인물과 단 둘이 있는데,

그 인물 앞에서 "당신의 수상한 행동을 상부에 보고하겠습니다"라고 얘기하고 아무런 방비도 없이 차에 타다가 죽는 센스. 


 

* 눈밭에서 검은 옷입는건 그 날따라 세탁소에 맡긴 옷이 안왔다고 이해해주려고 했는데 이건 점입가경입니다.




    • 돈을 각본이랑 연출에 쏟았어야 했는데.
    • 그래도 지난 주 까지는 참고 참고 보다가, 타이어 창고에서 레이와 정유건이 어설프게 건카타 하는 거 보고 완전히 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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