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박은지 부대표 흙을 밟아 연행됐다'
인터넷 기사를 보다, 정말 뿜었네요;;;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556
어제 새벽, 화단조성을 핑계로 대한문 쌍차 분향소를 기습 강제 철거했었습니다.
오늘 오전 규탄 기자회견이 있었고요.
이 과정에서 경찰이 아직까지도 무차별 연행하고 있는데 이유가 정말 가관입니다.
흙을 밟았다는 이유로 연행이라니요.
어처구니없어서 웃음만 나와요...;;
이 정권이 얼마나 우스운지, 어떤 방식으로 부끄럽게 충성하는지 보여주는 촌극이 아닐까 싶습니다.
정말 이게 뭔가요.
이게 사는 건가.
오늘 오후 7시 대한문 앞에서 문화제가 있습니다. 많이많이 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