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를 어쩌면 좋을까요 (자동재생)


 

어쩌긴 뭘 어째요. 그저 예쁜데.

 

홍자매 드라마는 여배우들이 약간 어설픈 연기들에도 불구하고

 

그 연기까지 컨셉으로 보일 정도로 징하게 매력적으로 나오는 뭔가 있는 것 같아요.

 

구미호 봐야겠어요...................

 

 

    • 쓰러지네요. 화장품 바르는 장면 정말 예뻐요.
    • 짝짓기는 막아야 한다고 봄. ㅋ
    • 신민아 상큼하네요. 이승기 표정은 매우 별로지만.
    • 표정은 더할나위 없이 예쁜데...
      별로 맛있어하지 않는 것 같은 목소리로
      아 맛있다~고 하니 어색한데요. 오글거리기도 하고.
      음소거로 해놓고 보니 훨씬 좋아요.
    • 신민아 저러는 건 전체 맥락 안에서 보는 게 더 예쁩니다.
    • 언제까지 저런 장면을 보게 될까요 보아하니 벌써 안할 분위기던데........
    • 얼굴에서 맛없다라고 외치는데 입에서는 맛있다라고 외치니 웃기네요.
    • 어제 본방송 보고 이 부분 플짤이 돌거라 확신했죠. 신민아 팬이 아닌데도 상당히 귀여웠습니다.
    • 그렇죠. 세제가 맛있을리가..
    • 인간이 아니니까요(......).

      그러고 보니 신민아씨는 처음부터 평범하지 않은 존재로 나와주는 것이 더
      이익일지도 모르겠군요.
    • 홍자매는 여주 캐릭터 참 잘 뽑습니다.
      한예슬도 이다해도 신민아까지
      가진 매력에 비해 작품에선 매력을 잘 어필 못했는데 이번 드라마에서 드디어!
    • 이쁘더군요. 근데.. 옆에서 보면 눈 많이 튀어나왔어요.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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